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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예금 이자와 만기 수령액 계산 방법

적금과 예금의 납입 방식, 단리·월복리 차이와 이자소득세를 반영해 세후 만기 수령액을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적금과 예금의 납입 방식 차이

예금은 목돈 전체를 가입 시점에 맡겨 모든 원금에 같은 기간의 이자가 붙습니다. 적금은 매월 돈을 나누어 넣기 때문에 첫 납입금은 가입기간 전체, 마지막 납입금은 짧은 기간에 대해서만 이자가 계산됩니다.

단리와 월복리 계산

단리는 납입한 원금에만 이자를 계산합니다. 월복리는 매월 발생한 이자를 잔액에 합친 뒤 다음 달 이자를 계산하므로 같은 금리와 기간이라면 기간이 길수록 단리와의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 월이율 = 연이율 ÷ 12
  • 단리: 원금에만 매월 이자 적용
  • 월복리: 원금과 누적 이자에 다음 달 이자 적용

세후 만기 수령액 확인

일반과세 예상액은 세전 이자에서 이자소득세 14%와 해당 소득세의 10%인 지방소득세를 차감합니다. 비과세 상품은 가입자와 상품별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실제 세금과 만기액은 금융회사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금과 예금의 이자는 왜 다르게 계산되나요?

예금은 원금 전체를 처음부터 예치하지만 적금은 매월 나누어 납입하므로 각 납입금에 이자가 붙는 기간이 서로 다릅니다. 같은 총원금과 금리라도 적금은 뒤에 납입한 돈일수록 이자가 붙는 기간이 짧으므로 예금과 세전 이자가 같지 않습니다.

일반과세 15.4%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세전 이자에 이자소득세 14%를 계산하고, 해당 소득세의 10%인 지방소득세를 더해 예상 세금을 계산합니다. 화면에서는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원 단위로 나누어 예상하며 금융회사의 세액 처리 방식에 따라 소액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단리와 월복리는 무엇이 다른가요?

단리는 납입 원금에만 이자를 계산하고, 월복리는 매월 발생한 이자를 잔액에 더해 다음 달 이자를 다시 계산합니다. 상품설명서에 복리 주기가 월이 아닌 분기·연 단위로 표시되어 있다면 월복리 결과를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해당 상품 기준을 확인하세요.

설명을 확인했다면 직접 실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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