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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액으로 세전 월급·연봉 역산하는 방법

목표로 하는 세후 월급에서 사회보험료와 세금을 거꾸로 반영해 필요한 세전 월급과 연봉을 찾는 방법입니다.

실수령액 역산이 필요한 경우

이직 제안이나 급여 협상에서 원하는 통장 수령액이 정해져 있다면, 목표 실수령액을 만족하는 최소 세전 월급과 연봉을 역산할 수 있습니다.

역산 계산 방식

세전 월급 후보마다 사회보험료와 세금을 계산한 뒤 목표 실수령액 이상이 되는 가장 작은 월 급여를 탐색합니다. 비과세액과 부양가족 조건도 같은 과정에 반영됩니다.

협상 금액을 정할 때 확인할 점

계산 결과는 고정 월 급여를 기준으로 한 예상치입니다. 성과급, 퇴직금 포함 여부, 복리후생과 비과세 수당을 함께 확인해야 실제 보상 수준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제대상가족 수에 본인도 포함하나요?

네.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의 공제대상가족 수에는 근로자 본인을 포함해 입력합니다. 배우자와 부양가족은 소득·나이 등 공제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더해야 하므로 가족 수를 그대로 입력하면 안 됩니다.

원천징수 비율 80%·100%·120%는 무엇인가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로 계산한 소득세의 원천징수 비율입니다. 선택한 비율은 매월 원천징수액에 영향을 주지만 최종 세액은 연말정산에서 정산됩니다. 80%를 선택하면 당장 실수령액은 늘 수 있지만 연말정산 때 추가 납부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산재보험료가 공제 내역에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므로 근로자의 예상 실수령액 공제 항목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화면의 공제 합계는 근로자 부담 항목을 중심으로 하며 회사가 부담하는 전체 인건비와는 다릅니다.

설명을 확인했다면 직접 실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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